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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문(해탈문)

사찰의 첫 문을 일주문이라 하고 그 문을 지나면 천왕문, 해탈을 구하고자 하는 천왕문을 지나면 바로 불이의 경지인 불이문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부터는 완전한 불법의 세계이며, 부처님의 나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니며,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둘이 아니며 현재와 미래가 둘이 아니어서 하나의 불법 세계로 들어간다는 의미로 불이문이라 한다.
불이의 진리로써 모든 번뇌를 벗어버리면 해탈을 이루어 부처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불이문을 해탈문 또는 원통문이라고 한다. 불이문이나 원통문을 분리해서 생각할 것이 아니라 불이문이나 원통문은 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범종각

범종은 사찰에서 아침,저녁 예불과 큰 행사가 있을 때 사용하는 것이다. 범종은 아침에는 28번, 저녁에는 33번을 쳐서 소리를 울린다. 범종을 울리는 근본 뜻은 천상과 지옥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서이다.
28번을 울리는 것은 욕계 6천, 색계 18천, 무색계 4천 등 모두 28천을 상징하며 타종하는 것이다. 33번을 울리는 것은 33천을 상징하는 것이다.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의 욕계 6천 중에서 두 번째 하늘인 도리천에 제석천을 중심으로 4방에 8천씩이 있다고 해서 33천이다.
범종을 울리는 목적은 모든 고통받는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서라도 의미를 잘 새겨야 할 것이다. 사찰에서 범종을 울릴 때 이러한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범종각에는 범종만이 아니라 법고, 운판, 목어를 함께 갖추게 되는데, 법고는 법을 전하는 북이란 말이며, 북소리가 세간에 널리 울려 퍼지듯이 불법의 진리도 중생의 가슴을 울려 일심을 깨우친다는 의미가 있다. 법고는 축생을 제도하기 위한 법구이다.
운판은 원래 선종에서 대중에게 끼니 때를 알리기 위하여 울렸던 법구이다. 운판을 치는 목적은 날아다니는 조류를 제도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목어는 고기 모양의 나무로 된 것으로, 어류를 제도하기 위해 사용하며 목어를 줄여서 사용하는 것이 바로 목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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